기업채용정보

㈜브이엠에스솔루션스

①소프트웨어 개발 ②솔루션 설계 및 컨설팅

상세
회사명 ㈜브이엠에스솔루션스
주소 (16827)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수로 767 (동천동, 분당수지 U-TOWER) 에이동 2001호
대표자 김병희 설립일 2000년 08월 29일
사업자번호 ***-**-***** 사원수 119명
전화번호 031-276-4746 팩스번호 031-218-4744
홈페이지 www.vms-solutions.com
부스 번호

접수기간 / 방법

접수기간 / 방법 테이블
접수기간 2022-05-06 ~ 2022-05-24

입사지원

입사지원이 마감되었습니다.

담당업무 및 근무조건

담당업무 및 근무조건 테이블
담당업무 ①소프트웨어 개발 ②솔루션 설계 및 컨설팅
고용형태 정규직  (0명) 급여조건 회사내규에따름
채용 직급/직책 / 근무지역 경기 경기전체, 충남 아산시

지원자격

지원자격 리스트
경력사항 최종학력 성별 나이
무관 대학교졸업(4년) 이상 무관 무관

상세요강

①소프트웨어 개발 ②솔루션 설계 및 컨설팅

모집부분 및 자격요건

모집부문 및 자격요건
모집부문 담당업무 자격요건 우대사항 근무지

①소프트웨어 개발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시스템 구축
- 웹 클라우드 시스템 개발

- 학력 : 4년제대졸~박사
- 경력 : 신입/경력 3~5년
- 하기 직무능력 보유자
 · C# 기반 windows Program
 · JAVA 등 S/W 개발
 · 서버 프로그램 개발
 · 반도체 LCD 제조 공정
 · ERP/SCM/MES 구축 프로젝트
 · 스마트 공장 구축​
- 산업공학, 컴퓨터공학 등 공학계열 졸업자
  또는 관련 업종 경험자

입사 후 발령
(용인, 성남,
수원, 이천,
파주, 아산)

②솔루션 설계 및 컨설팅

- 시스템 설계 및 구축 프로젝트 관리(PM)
- 생산 운영 프로세스 컨설팅

​- 학력 : 4년제대졸~박사
​- 경력 : 신입/경력 3~5년
- 하기 직무능력 보유자
 · C# 기반 windows Program
 · JAVA 등 S/W 개발
 · 서버 프로그램 개발
 · 반도체 LCD 제조 공정
 · ERP/SCM/MES 구축 프로젝트
 · 스마트 공장 구축​
- 산업공학, 컴퓨터공학 등 공학계열 졸업자
  또는 관련 업종 경험자

입사 후 발령
(용인, 성남,
수원, 이천,
파주, 아산)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기술테스트 및 실무)면접 > 3차(임원)면접 > 최종합격

※ 전형절차는 당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수방법

  •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 추후 당사양식 입사지원서 제출
  • 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입사지원

     

접수기간

~2022. 5. 24(화) 23:59까지  


근무조건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회사내규
  • 근무시간 : 주 5일제 / 09:00~18:00
  • 근무지 : 입사 후 발령(용인, 성남, 수원, 이천, 파주, 아산)
  • 복리후생 : 4대보험, 상해보험, 퇴직연금, 직원 대출제도, 자녀학자금 지원, 주택자금 지원(거주지원 정책), 장기 근속 및 우수사원 포상
    법인리조트 지원, 자기개발비, PC지원금 지원, 조식, 중식 제공 및 휴게실 운영, 각종 경조금 및 장례지원 서비스 운영, 연 1회 건강검진 지원



회사강점 키워드

#설립 22년차 안정된 회사   #다양한복지   #독자적기술

 




※ 본 채용건은 기업체 동의없이 무단 공고 게재를 금지합니다.


우대사항

우대사항 테이블
우대조건
어학능력
어학능력 상세 리스트
언어 회화능력 작문능력 독해능력
어학시험

복리후생

복리후생 테이블
연금·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상해보험
휴무·휴가 주5일근무
보상제도 우수사원포상, 장기근속포상
생활 편의지원 휴게실, 중식제공
교육/생활/여가지원 자기계발지원, 휴양시설 지원, 건강검진, 자녀 학자금 지원, 각종 경조금

본 정보는 한국무역협회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한국무역협회는 기재된 채용정보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또한 본 정보는 한국무역협회의 동의 없이 재배포될수 없습니다.